2011년 7월 30일 산장국민관광지


예정에 없이 그냥 출발한 캠핑.

우리는 즉흥적으로 떠나는 걸 좋아해서.

예약 없이 갈 수 있는 곳을 선호한다.


전날 너무 늦게 도착해서 텐트치고 물에 한번 들어 가고 나니 밤이었다. 


다음날 아침 이젠 텐트에서 깨는게 익숙한 막내 공주.


잠이 덜 깨서 아빠 배위에 엎드리고. ㅎㅎ


하품도 하고.


이른 아침에 찍은 우리 사이트 사진.


울 사이트 옆으로 강이 흐른다.


아빠랑 아침 나들이